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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행사 안내

2019년 하반기 동문회 Plan

최고관리자
2019.07.29 09:28 314 0 0

본문

연세 남가주 총동문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별이 바람에 스치우는 위기가 닥쳐와도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삶을 살고자 노력한 자랑스런 선배 윤동주님의 서시가 우리 국민들에게 애송되어지고 있는 2019년 한 여름입니다.


회장의 취임인사를 드린지 6개월이 지난 오늘 젊은 임원 후배들과 함께 열심히 하고자 노력했지만 부끄러운 마음 뿐입니다.


동문회 섬기는 일에 지혜와 경험으로 도와주시고 계신 여러 선배님들과 물심양면으로 지원과 격려를 해 주고 계시는 수 많은 동문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후반기 6개월은 보다 UPGRADE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여야 한다는 다짐을 하며, 이 기회를 빌어 현 동문회의 하반기 주요 행사 소개와 함께, 현 동문회 주요 사안에 대한 관리 현황과 계획을 중간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1. 2018년 12월 개정된 신규 회칙에 대한 일부 수정 보완 위원회 활동


- 작년 12월 개정된 회칙 세부 조항에 일부 개선점들에 대해 동문회 내부 자문위원회와 상임이사회에서 금년초 부터 꾸준히 보완 문제가 제기되어 왔고 신임회장인 저 또한 개정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수차례의 자문회의와 상임이사회를 통해 개정 논의를 해 왔습니다. 2018 년 회칙이 적법한 절차를 걸쳐 개정되었지만 대다수 동문들의 더 큰 화합을 이루고 미래 지향적인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서 동문들과 더 소통하고 연구하여 더 이상적인 회칙을 만들기로 하여 금년말 총회전 까지 회칙 개정안을 수정,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동문님들의 적극적인 이행와 조언을 기대합니다.

 


2. 2018년 동문회 운영과 50주년 기념지 사업의 비리의혹 진상 조사 청원의 건


- 2018년 하반기에 동문회와 골프회의 운영상에 몇가지 사안에 대해 당시 총동문회 회장과 골프회장간의 문제 제기가 있어 왔고, 이에대한 동문회내 (자문위원회 /상임이사회)에서 자체 조사와 감사가 이루어졌으며, 상임이사회의 최종 내용 발표가 2018년 12월 23 일 동문님들께 공지되었던 동일 건으로서 2018년말 공식적으로 일단락되었던 사안입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그 이후 본 건에 대한 감사와 징계 결정에 대한 징계 당사자 동문과 일부 동문님들에 의한 이의 제기가 있어서 그것의 옳고 그름 여부를 떠나 대내외적으로 전체 동문회의 분열로 비추어져 동문회의 명예에 손상이 되는 상황이 있어 왔던 것도 주지의 사실입니다.


신임회장을 맡고 난 후 본 사안의 조사와 결정에 대해 지난해 직접 간접적으로 참여했던 대부분의 자문의원님들과 상임이사님들과 금년 1월부터 6월까지의 수차례의 회의를 통해 일부 동문들로부터 요구되어지는 이슈에 관해 명백한 평가 및 이에 대한 결과 발표가 한번 더 이행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조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초기부터 이 사안을 다루어왔던 자문회의에서는 감사인을 지정하여 본건 관련 재정 재감사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남가주총동문회의 현 운영진은 파벌과 정치적 행태가 아닌 학창시절의 순수하고 소담스런 연세정신으로 봉사를 하고 있으며, 회장을 역임하신 40여명의 자문위원님들과 사회 각층의 전문성을 갖추신 동문으로 구성된 상임이사진과 감사님들이 동문회 운영에 매 사안 주시하고, 조언, 질책,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며, 견제와 균형의 원칙으로 민주적으로 운영되고 있기에, 개인 혹은 소집단이 재정적 사익을 취하는 구조로 동문회가 운영되기는 힘들다는 것을 총동문회의 운영에 한번이라도 참여했던 분들이라면 모두 쉽게 인지 하실수 있을 줄 믿습니다.


저는 금년초 회장 직분을 감당하기로 마음 먹으면서 130여년의 봉사와 사랑, 그리고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모교와 그 안에서 40여년의 역사를 덧붙여 이어오며 그 어느 동문회보다도 자랑 스런 동문회를 만들어온 남가주 연세인들의 명예에 해가되는 사례가 있다면 반드시 바로 잡고 개선해 갈 것으로 맹세하였습니다.


지난 6개월간 상기 과거의 동문회 사안에 대해  관련 동문 선후배분들과의 허심탄회한 만남과 대화를 통한 견해 청취와 자체 자료 조사 연구를 나름 해오면서 사람이 하는 일은 완벽할 수 없듯이 설혹 판단 착오와 운영 미숙으로 인한 과오가 일시 발생했다 하더라도 책임자의 실책의 인정과 자기 반성이 있다면 이 과오가 개선이 되지 못할 이유도 없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


비록 제가 이러한 개인적 확신을 갖고 있다고 해도  보다 떳떳한 자랑 스런 동문회 운영의 재 다짐의 기회로 삶고, 동문 전체의 큰 화합을 위한 차원에서 동문 선배님들과 함께 본 건에 대한 재 감사의 결정을 하게 된것에 대해 저는 이를 적극적이고 공정하게 관리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

 


3. 하반기 주요 행사를 이어가며 동문 여러분과 함께 연세남가주총동문회 르네쌍스를 만들어 갑니다.


1) 최고 원로 동문 선배님의 기증으로 7월 중 총동문회 사무처가 LA DOWN TOWN, 싸우스배일로 대학내 에 개설됩니다 . 축하해 주시고, 동문 어느 분이든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서로 도우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줄 사랑방이 되어줄 사무처와 회의실이 구비됩니다. 현판식일정을 곧 공지하겠습니다.


2) 평생학습과 연세 상남경영원의 명예를 이어갈 연세남가주 YG CEO강좌 제6기가 7월 19일 개강합니다 . 8월 중순까지 약35명의 새로운 YG CEO동문 가족이 탄생됩니다. 기존 동문들도 수강등의 참여로 연세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모교 교수님들의 명강을 듣고자 하시는 동문들께서는 이번주 안에 동문회 이메일로 신청해주시면 선착순으로 (신청인원이 많을 경우) 무료 청강의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동문 정기 GOLF 대회 개최


7월20일 입니다 . 동문회 별도 공지가 나갔습니다 .GOLF회을 통해 신청하시고, 총장배 GOLF 대회때 못다푼 실력발휘, 기량을 펼치며 연세 GOLF의 긍지를 이어 가십시오.


4) 8월10일, 토요일, 연고전 축제가 펼쳐 집니다.


연고전은 한국 대학 문화의 상징중의 하나이고 우리의 자랑입니다. 영원한 동지, 선의의 경쟁자, 고려대 남가주 교우회와 이어갈 우리들의 단합과 우의를 다지는 전통의 잔치입니다. 금년은 축구경기(당일 진행)와 GOLF 대회 (9월 21일 예정) 뿐아니라 연고응원전 (연세콰이어와 고울림참가, 동문응원단 시범), 이어달리기등 모든 동문이 함께 즐길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공지를 이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5) 연세 자문CENTER 운영


각 분야별 전문직또는 유수의 경험을 갖고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로 각 분야별로 세분화하여 전문 상담인을 구성합니다. 자문 CENTER는 그간 준비 과정을 거쳐 금월 동문회 사무처 개설에 마추어 8월 문을 엽니다. 동문들께서 총동문회에 사전 상담을 신청을 해주시고 무료 자문이며 , 자문의 효과와 결과에 대한 FEED BACK을 동문회에서 꾸준히 FILE UP하고 관리합니다. 구성 세부사항을 월내 공지 합니다


6) 연세 콰이어 공연


영원한 연세의 화음, 연세 콰이어는 금년도 변함없이 10월 5일, 토, 윌셔 감리교회에서 정기 공연을 개최하며 , 연이어 10월 24일 30여명의 단원들이 모교를 방문하여 음대와 함께 백주년기념관에서 합동 공연을 합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한국인의 정서와 연세인의 봉사, 사랑의 정신을 합창합니다


7) 윤동주 시 사랑 문학회 (9월28일,토), 야외 시낭송회 개최, 산악회 정기 산행과 와사연, 영이글 모임들 하반기 일정이 이어지며 자세한 공지를 별도 Email로 하겠습니다


8) 정기 이사회와 송년회가 LA DOWN TOWN INTERCONTINENTAL HOTEL에서12월 7일, 토, 개최됩니다 . 보완된 수정 회칙과 한해를 마감하며 동문간의 우애를 다지는 PARTY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9) 총동문회 이사회에서는 2019년과 2010년을 이끌어갈 이사위촉과 선임을 곧 진행합니다. 이사회에서는 동문회 각 분야에 활동과 봉사를 아끼지 않으시는 선후배님들을 위촉하여 8월부터 10월에 거쳐 이사 선임을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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