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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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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01.09 01:38 71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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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연세 동문 여러분


희망찬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들을 키워준 모교, 연세대학교는 조선 땅을 찾은 알렌과 언더우드 두 선교사의 삶과 열정, 
헌신을 씨앗으로 시작됐습니다. 
지난 132년의 세월 동안, 선배들의 모교 사랑과 리더십은 그 씨앗을 키운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또한 선배들이 닦아놓은 길을 기반으로, 사회의 리더로 우뚝 선 후배들이 있었기에 연세대학교는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는 커다란 거목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제게 연세대학 동문이란 이름, 그리고 세브란스 의사라는 자랑스러운 자격을 부여해준 모교와 동문들의 
은혜를 기억하며, 2018년도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회장으로서 올 한 해 동안, 모교와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힘껏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열심히 살아가는 후배들, 마음 다해 도와 주는 선배님들, 그리고 선배님들이 닦아놓은 동문회를 더욱 발전시키는 후배들이 있어, 남가주 동문회는 올 한 해도 더 많이 사랑하고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동문들이 서로 포용하며 하나가 되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갈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연세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 회장  도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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