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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회 | 정기연고전 축구대회

2012년 연고전 축구대회 -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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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윤
2019.07.02 22:08 1,51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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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연고전 축구대회

연대 0 : 0 고대 무승부

영원한 맞수 연세대와 고려대의 체육 한마당인 '고연전'이 가족 피크닉과 겸해 2012년 8월 18일 오전 10시 펼쳐진다. 2008년 중단됐다 다시 부활한 고연전은 롱비치 엘도라도 파크(7550 E. Spring St Long Beach CA 90802)에서 진행되며 동문 가족들도 함께 초대된다. 연대 동문회는 이번 행사를 연대가 주최해 고대를 초대하는 형식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어 이름도 '고연전'으로 붙였다고 설명했다. 연세대학교 남가주동문회 서문준 회장(73학번)은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전통을 이어가야한다는 동문들의 뜻을 받들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약 300명의 동문과 동문가족들이 함께 자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려대학교 남가주교우회 고동원 회장(78학번)은 "경쟁도 경쟁이지만 이민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양쪽 동문들이 교류와 우애를 다지는 것이 중요한 목적"이라며 "많은 동문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고연전에는 축구와 줄다리기 등 다양한 겨루기와 아이들을 위한 놀이들이 풍성하게 준비된다. 
지난 3년간 중단되었던 남가주지역 고대 연대 합동 야유회겸 축구대회가 8월 18일 토요일 재개 되었다. LONG BEACH 지역에 있는 EL DORADO PARK 에 200여명의 양측동문족들이 함께 모여 야유회을 개최하였고,아울러 축구대회가 열렸다.심판의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남미계 전문 축구심판 인 3명을 초청 하여  심판을 보게한  본격적인 축구시합이었으나 양교 모두 득점 없이 무승부로 아쉽게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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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8일‘정기 고연전 및 합동야유회’를 개최하는 연세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와 고려대학교 남가주 교우회 임원진들이 동문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하고 있다. 왼쪽부터 연세대 남가주 총동문회 신서영 여동문회 회장, 박갑수 사무총장, 서문준 회장, 고려대 남가주 교우회 고동원 회장, 김진형 사무총장, 안주은 부회장.

2012년 정기 고연전·합동야유회
내달 18일 축구·줄다리기 등 다채롭게

“3년을 건너뛰고 열리게 된 두 대학 최고의 스포츠 축제입니다”

‘2012년 정기고연전 및 합동야유회’가 오는 8월18일 오전 10시 롱비치 엘도라도 리저널 팍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연세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서문준)가 주최하게 되어 정식 명칭이 ‘고연전’이다. 300여명이 참가하게 될 이번 행사는 고려대와 연세대 동문들 간의 축구경기 대항전으로 시작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줄다리기, 피구, 풍선 날리기 등으로 이어진다.


서문준 연세대 남가주 총동문회장은 “30년을 이어왔던 남가주 정기 연고전을 올해 다시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사랑하는 고려대, 연세대 동문들이 모여 친목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으니 많이 참석해 서로간의 우의를 돈독히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두 대학이 축구 경기로 맞대결을 펼치는 정기고연전(연고전)은 3년을 쉬었지만 매년 가을 그린 위에서 펼쳐지는 골프대회나 야유회는 별도로 개최되며 전통의 라이벌전은 그 명맥을 유지해왔다. 그리고 올해 드디어 두 대학은 각각 빨간색, 파란색 유니폼을 입고 축구장을 누비는 선수들을 향해 목이 터져라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고동원 고려대학교 남가주 교우회 회장은 “한인 사회에서 고·연 합동으로 열리는 대규모의 축제가 그 의미를 되찾아 오랜 만에 개최되는 만큼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경기를 위해 매주 일요일 75학번부터 03학번까지 교우들이 모여 연습을 하는데 50대 중반의 김이수 축구부 회장은 올해는 반드시 한 골 넣고 은퇴하겠다는 각오로 열성을 부리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정기전을 3년 건너뛰는 바람에 두 대학 모두 축구 선수가 부족한 상태로 아마추어 축구 회원들을 경기 당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안주은 고려대 교우회 부회장과 박갑수 연세대 총동문회 사무총장은 “정기고연전 및 합동야유회에 두 대학의 많은 동문들이 참석하고 협찬 및 후원도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이번 기회에 아직 등록하지 않은 고려대 교우들과 연세대 동문들이 있다면 각 동문회로 연락해 주소록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데 협조해달라”고 부탁했다. 문

의 (323)702-0099 (714)931-9418


<하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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